부페를 먹으러 가요.
분류없음 / 2010/10/11 03:14
부페를 먹으러 가요~ 앗힝 기대된다.
부천 영상문화 단지안에 있는 부페집이여요.
날씨가 너무 좋았어요. 1/4000sec로 찍었는데도 너무 밝게 나왔어요.
엄마, 무보정을 추구하는 아빠를 위해 nd필터 사주세요.
엄마가 애교를 부려요. 아니 정말 왜 이러세요.
그만 됐고 빨리 부페나 먹으러 가죠.
먹을거 사진, 엄마는 이런 사진 찍는걸 좋아해요.
먹어요.
먹어요.
먹여줘요.
엄마 제발 제 손을 놓아주세요.
그만 먹고 집에가자.
예성이는 슬퍼졌어요.
오늘 하루도 이렇게 먹고 잠이 들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