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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나의 상콤한 비타민. 팡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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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부페를 먹으러 가요~ 앗힝 기대된다





부천 영상문화 단지안에 있는 부페집이여요.

 

날씨가 너무 좋았어요. 1/4000sec로 찍었는데도 너무 밝게 나왔어요.
엄마, 무보정을 추구하는 아빠를 위해 nd필터 사주세요.




엄마가 애교를 부려요. 아니 정말 왜 이러세요.
 

 그만 됐고 빨리 부페나 먹으러 가죠.




먹을거 사진, 엄마는 이런 사진 찍는걸 좋아해요.



먹어요.



먹어요.



먹여줘요.
엄마 제발 제 손을 놓아주세요.






그만 먹고
집에가자.
예성이는 슬퍼졌어요.




오늘 하루도 이렇게 먹고 잠이 들었어요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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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팡도

젬베 구입

戀愛 :: blabla / 2010/10/11 02:37

요즘 타악기계의 뜨거운 트렌드!! 젬베(DJEMBE)

드디어 나도 아프리카 전통 악기를 시작함..
하지만 아프리카산은 너무 비싸서 개량형으로 구입 뭐 대략 만족해요.



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네...


항상 무보정을 추구하기 때문에 어둡게 나와도 어쩔수 없음..



젬베는 이런악기!!
유쾌한 밴드 10cm가 실제 버스에 타고 찍은 뮤직비디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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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팡도

인근 뉴코아 방문
점심 식사
PM 1:00

오늘 점심은 보르도 지역의 푸아그라로 결정했어요.


냉큼 음식을 대령하지 못할까!!!



일단 먹는 연습을 해 보아요.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;;;;


식사후 진선이모와 다정한?? 한컷
(참고로 점심식사에는 예성이 아버지도 동행하였으나 머슴처럼 심부름중...
사진에 전혀 나오지 않음...)


후식은 달콤한 구슬아이스크림을 먹어요.





아파트내 산책로
식후 한가로운 산책
PM 3:00


미천한 개미들이 기어가는걸 구경해요.



한번 손에 잡으면 절대 놓치지 않아요.



아빠가 다정하게 공격을 하고있어요.


아빠는 부천 멋쟁이에요.


아....저는 아빠가 여기 있는 줄 알았어요.


아빠하고 잘 놀아주어요.


사실은 인내심도 필요해요.



미천한 개미들이 나무를 기어오르고 있어요. 손가락으로 꾸우욱 눌러서 죽여보아요.





집안 거실
피로를 풉니다.
PM 4:00

아빠가 과자를 주었어요. 꺄르르르르


예성이는 좋아죽어요. 꺄르르르르르르르르



예성이는 피로가 싹 풀렸어요.




엘리베이터
갈비를 먹으러 가요.
PM 7:00

먹을 복이 터졌어요.


갈비가 너무 기대되요.



안타깝게도 갈비사진은 없어요. 근데 진짜로 먹었어요.

이렇게 하루가 갔어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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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팡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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